About 새김
무늬가 아니라,
기억을 새깁니다.
새김은 천 년을 이어온 상감(象嵌)에서 이름을 얻었습니다. 무늬를 새기는 대신, 코발트와 담황을 친환경 유약·반응유로 빚어 같은 결이 없는 단 하나의 그릇을 만듭니다. 화려하되 요란하지 않은, 오래 곁에 둘 수 있는 도자.
브랜드 이야기 더 보기 →Craft
손끝에서 완성되는 기술
01Cobalt
코발트 · 야청
상감이 무늬를 메우던 자리를, 깊은 야청빛 코발트가 대신합니다. 면을 색으로 채워 단정하면서도 깊은 그릇을 만듭니다.
02Eco Glaze
친환경 유약
납·카드뮴을 배제한 친환경 유약만 사용합니다. 매일 입에 닿는 그릇이기에 안전을 가장 먼저 생각합니다.
03Reactive Glaze
반응유
가마의 열에 반응해 흐르고 번지는 유약. 사람이 끝까지 통제할 수 없는 표면이 단 하나의 결을 만듭니다.




